“중국과 교역 하루 빨리 정상화되길” 무역협회, 우한에 마스크 2만장 전달
한재희 기자
수정 2020-02-17 01:53
입력 2020-02-16 22:42
마스크는 중국 후베이성 적십자사를 통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현재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을 구하기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우리나라의 최대 무역 대상국이자 경제협력 파트너인 중국과 어려움을 나누고 중국이 현 상황을 빨리 극복해 양국 교역이 정상화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스크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20-02-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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