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릉빙상장서 만난 4대륙 피겨선수권 ‘은메달’ 유영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2-12 16:36
입력 2020-02-1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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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푸는 유영2020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유영이 12일 태릉빙상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2020.2.12 연합뉴스 -
열악한 환경에서도2020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유영이 12일 태릉빙상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2020.2.12 연합뉴스 -
몸 푸는 유영2020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유영이 12일 태릉빙상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2020.2.12 연합뉴스 -
인터뷰하는 유영2020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유영이 12일 태릉빙상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0.2.12 연합뉴스 -
인터뷰하는 유영2020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유영이 12일 태릉빙상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0.2.12 연합뉴스 -
인터뷰하는 유영2020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유영이 12일 태릉빙상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0.2.12 연합뉴스 -
인터뷰하는 유영2020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유영이 12일 태릉빙상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0.2.12 연합뉴스 -
인터뷰하는 유영2020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유영이 12일 태릉빙상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0.2.1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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