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2020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추첨 때까지 북한에 문 열어 놓겠다”
최병규 기자
수정 2020-02-12 16:10
입력 2020-02-11 16:32
대회조직위, 하나은행과 타이틀 스폰서 협약식에서 “북한 참가 언제라도 OK”
1926년 첫 대회 이후 94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팀)선수권대회를 하나은행이 후원한다.
부산세계대회는 오는 3월 22일부터 29일까지 여드레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행사 뒤에는 안재형 전 여자대표팀 감독과 양영자 대한체육회 꿈나무 탁구 감독이 ‘레전드 매치’를 펼쳤다.
부산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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