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유라-이튼 ‘환상의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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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06 13:44
입력 2020-02-0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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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라·다니엘 이튼 조가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아이스댄스 리듬 댄스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민유라·다니엘 이튼 조는 이날 경기에서 64.38점 기록했다. 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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