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파나마 역대 최대 규모 3조원대 모노레일 수주

백민경 기자
수정 2020-02-06 03:14
입력 2020-02-05 23:50
파나마에서 추진된 인프라 건설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로 파나마시티와 수도 서쪽을 연결하는 총연장 25㎞의 모노레일을 건설하는 것이다. 완공되면 파나마시티 서쪽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극심한 교통난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20-0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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