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거주 일본인 귀국용 전세기 1대 오늘 밤 일본 출발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1-28 13:50
입력 2020-01-28 13:50
보도에 따르면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외무상은 중국 우한에 머무는 일본인을 귀국시키기 위한 전세기가 이날 밤 우한으로 출발해 29일 오전 중 하네다(羽田)공항에 도착할 것이라고 기자단에 밝혔다.
우한으로 파견되는 전일본공수(ANA) 전세기 1대에는 200명 정도가 탑승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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