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우한 폐렴’ 위기 의식 확산...‘안전 자산’ 금값 상승
오장환 기자
수정 2020-01-28 11:53
입력 2020-01-2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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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연증인 ‘우한 폐렴’에 대한 시민들의 위기 의식이 확산하면서 안전 자산으로 분류되는 금값이 오르고 있다. 사진은 28일 한국금거래소 본점에 금이 전시되어 있다.
2020.1.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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