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계룡산국립공원 자락에 불…진화 어려움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1-26 23:11
입력 2020-01-26 23:11
불이 나자 시는 공무원을 비상 소집해 진화에 나섰지만 어둡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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