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서 SUV 차량 피자가게 돌진…인명 피해 없어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1-22 11:07
입력 2020-01-22 11:07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남편과 운전 교대를 하려던 50대 여성 A씨가 사이드브레이크를 잡지 않고 차에서 내리면서 차량이 언덕 아래 피자가게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건물 대형유리가 파손됐지만, 식당이 아직 문을 열지 않은 시각이라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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