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다룬 영화 ‘천문’ 본 文대통령… 인재 발탁·경제 활력 찾겠다는 의지

임일영 기자
수정 2020-01-20 01:52
입력 2020-01-19 22:42
청와대제공
‘천문’ 관람에는 인재 발탁의 중요성과 과학기술을 통해 경제 활력을 되찾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지난 16일 새해 첫 업무보고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받고 “과학기술의 힘으로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을 앞당겨야 한다”고 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20-01-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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