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밝은 얼굴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입단 알린 김광현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2-18 10:22
입력 2019-12-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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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기자회견 하는 세인트루이스 김광현김광현이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입단 기자회견에서 활짝 웃고 있다. 2019.12.18 MLB닷컴 캡처=연합뉴스 -
김광현, MLB 세인트루이스 행…2년 800만달러·33번 받아세인트루이스는 18일 김광현과 계약한 뒤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 존 모젤리악 단장이 김광현에게 등번호 33번이 달린 유니폼을 전달했다. 모젤리악 단장은 김광현의 이름을 소개하며 “우리는 그를 KK라 부른다”고 말했다. KK는 김광현의 영문 이름 이니셜을 땄다. 계약 조건은 2년 800만 달러(한화 약 93억 4000만원)로 언급했다. 여기에 성적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를 포함하면 최대 1100만 달러까지 가능하다. 2019.12.19 세인트루이스 구단 트위터=뉴스1 -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입단… 2년 800만 달러세인트루이스는 18일 김광현과 계약한 뒤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 존 모젤리악 단장이 김광현에게 등번호 33번이 달린 유니폼을 전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모젤리악 단장은 김광현의 이름을 소개하며 “우리는 그를 KK라 부른다”고 말했다. KK는 김광현의 영문 이름 이니셜을 땄다. 계약 조건은 2년 800만 달러(한화 약 93억 4000만원)로 언급했다. 여기에 성적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를 포함하면 최대 1100만 달러까지 가능하다. 2019.12.19 세인트루이스 구단 트위터=뉴스1 -
김광현 MLB 진출, 세인트루이스와 2년 800만 달러 계약세인트루이스는 18일 김광현과 계약한 뒤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 존 모젤리악 단장이 김광현에게 등번호 33번이 달린 유니폼을 전달했다. 모젤리악 단장은 김광현의 이름을 소개하며 “우리는 그를 KK라 부른다”고 말했다. KK는 김광현의 영문 이름 이니셜을 땄다. 계약 조건은 2년 800만 달러(한화 약 93억 4000만원)로 언급했다. 여기에 성적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를 포함하면 최대 1100만 달러까지 가능하다. 2019.12.19 세인트루이스 구단 트위터=뉴스1 -
김광현 입단을 알리는 세인트루이스 트위터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공식 트위터가 18일(한국시간) 김광현의 입단을 알리고 있다. 김광현은 이날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구단 입단 기자회견에 주인공으로 참석했다. 2019.12.18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트위터 캡처=연합뉴스 -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입단 기자회견김광현이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입단 기자회견에서 활짝 웃고 있다. 2019.12.18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트위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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