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9 미스 유니버스 1위의 화려한 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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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12-09 20:04
입력 2019-12-0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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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타일러 페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9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미스 남아공 조지비니 툰지가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조지비니 툰지의 수영복 심사 장면.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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