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직업체험 견학 진행

홍희경 기자
수정 2019-11-28 01:54
입력 2019-11-27 21:00
넷마블이 2013년부터 방학 때마다 개최한 ‘청소년 직업체험교실’을 토대로 지난 2016년부터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개봉중, 개웅중, 고청중, 오류중 등 구로구 관내 4개 중학교 및 강원도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 학생 총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프로그래밍, 컴퓨터 그래픽을 배우는 학생들이 참가자를 이뤄 게임 제작 전반에 걸친 심화교육 특강이 이뤄졌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9-11-2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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