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매서운 한파에 대관령 고드름 ‘꽁꽁’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1-19 09:50
입력 2019-1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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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한파로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19일 강원도 강릉시 대관령 옛길 구간 도로변 절벽에 고드름이 맺혀있다. 2019.11.19
뉴스1 -
강원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오전 평창과 강릉을 연결하는 대관령 옛길에 밤사이 얼어붙은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19.11.19
연합뉴스 -
강원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오전 평창과 강릉을 연결하는 대관령 옛길에 얼음벽이 형성돼 있다. 2019.11.19
연합뉴스 -
강원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오전 평창과 강릉을 연결하는 대관령 옛길에 밤사이 얼어붙은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19.11.19
연합뉴스 -
매서운 한파로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19일 강원도 강릉시 대관령 옛길 구간 도로변 절벽에 고드름이 맺혀있다. 2019.11.19
뉴스1 -
중부지방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2019.11.19
연합뉴스 -
중부지방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은 채 걸어가고 있다. 2019.11.19
연합뉴스 -
강원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19일 오전 춘천시 번개시장에서 상인들이 모닥불에 손을 녹이고 있다. 2019.11.19
연합뉴스 -
강원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19일 오전 춘천시 번개시장에서 상인들이 모닥불에 손을 녹이고 있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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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19일 서울 중구 중림시장에서 상인들이 모닥불을 쬐고 있다. 2019.11.19
뉴스1 -
전국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내린 19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시장에서 상인들이 모닥불을 피워놓고 불을 쬐며 손을 녹이고 있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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