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하트 대표, SMA 협상 앞두고 항의 받으며 입국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1-17 17:27
입력 2019-11-1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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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드하트 대표, 항의 받으며 입국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협상의 미국 수석대표인 제임스 드하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왼쪽)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자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미국의 거액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를 규탄하는 팻말을 든 채 시위를 벌이고 있다.트하트 대표는 18일부터 열리는 제3차 SMA 회의를 위해 방한했다. 2019.11.17 연합뉴스 -
인터뷰 하는 드하트 미국 방위비 협상 대표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협상의 미국 수석대표인 제임스 드하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트하트 대표는 18일부터 열리는 제3차 SMA 회의를 위해 방한했다. 2019.11.17 연합뉴스 -
미국 방위비 협상 대표 방한, 시민단체 항의 시위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협상의 미국 수석대표인 제임스 드하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자 민주노총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미국의 거액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를 규탄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트하트 대표는 18일부터 열리는 제3차 SMA 회의를 위해 방한했다. 2019.11.17 연합뉴스 -
방한 드하트 대표, 항의 받으며 입국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협상의 미국 수석대표인 제임스 드하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자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미국의 거액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를 규탄하는 팻말을 든 채 시위를 벌이고 있다. 트하트 대표는 18일부터 열리는 제3차 SMA 회의를 위해 방한했다. 2019.11.17 연합뉴스 -
미국 방위비 협상 대표 방한, 시민단체 항의 시위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협상의 미국 수석대표인 제임스 드하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자 민주노총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가 미국의 거액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를 규탄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트하트 대표는 18일부터 열리는 제3차 SMA 회의를 위해 방한했다. 2019.11.1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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