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클래식 선율과 함께하는 가을의 끝자락

김희리 기자
수정 2019-11-15 14:19
입력 2019-11-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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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24일 오후 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11회 동대문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사전 예약 없이 오후 4시 30분부터 선착순 1800명 무료 입장이다.
한편 동대문구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동대문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2010년 창단했다. 부단장 정영수, 지휘자 김정기, 청소년 단원 110명 및 지도교사 12명으로 구성됐다. 매년 정기연주회 및 위문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진행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문화예술이 가득한 동대문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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