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800년 된 은행나무에 깃든 ‘노란 가을’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1-12 13:53
입력 2019-11-12 13:53
/
5
-
노랗게 물든 반계리 은행나무12일 오후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의 대형 은행나무를 찾은 시민들이 가을 끝자락을 만끽하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4.5m, 최대 둘레 14.5m에 이르며 동서로 37.5m, 남북으로 31m가량 넓게 퍼져 천연기념물 제176호로 지정돼 있다. 2019.11.12 연합뉴스 -
대형 은행나무에 깃든 가을12일 오후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의 대형 은행나무를 찾은 시민들이 가을 끝자락을 만끽하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4.5m, 최대 둘레 14.5m에 이르며 동서로 37.5m, 남북으로 31m가량 넓게 퍼져 천연기념물 제176호로 지정돼 있다. 2019.11.12 연합뉴스 -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에 깃든 가을12일 오후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의 대형 은행나무를 찾은 시민들이 가을 끝자락을 만끽하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4.5m, 최대 둘레 14.5m에 이르며 동서로 37.5m, 남북으로 31m가량 넓게 퍼져 천연기념물 제176호로 지정돼 있다. 2019.11.12 연합뉴스 -
노랗게 물든 반계리 은행나무12일 오후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의 대형 은행나무를 찾은 시민들이 가을 끝자락을 만끽하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4.5m, 최대 둘레 14.5m에 이르며 동서로 37.5m, 남북으로 31m가량 넓게 퍼져 천연기념물 제176호로 지정돼 있다. 2019.11.12 연합뉴스 -
노랗게 물든 반계리 은행나무12일 오후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의 대형 은행나무를 찾은 시민들이 가을 끝자락을 만끽하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4.5m, 최대 둘레 14.5m에 이르며 동서로 37.5m, 남북으로 31m가량 넓게 퍼져 천연기념물 제176호로 지정돼 있다. 2019.11.12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