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찬·정수남 전한국선수권 테니스 남녀 단식 제패
최병규 기자
수정 2019-11-03 18:07
입력 2019-11-03 18:07
손지훈 제치고 2년 만에 정상 복귀 .. 김나리 따돌리고 대회 2연패
홍성찬은 3일 서울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단식 결승에서 손지훈(상무)을 2-0(6-1 6-0)으로 완파했다. 2017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홍성찬은 이로써 2년 만에 전한국선수권 정상에 복귀했다.
이들 둘에게는 훈련 연구비 각 500만원이 지급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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