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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이 하태경의원의 18일 윤리위의 중징계로 당권파와 비당원파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 손학규대표 체재이후 이질적인 정치집단의 물리적 결합의 비극적인 결말을 보는듯 하다.
(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및 전국청년위원장 선출대회에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등 당선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수민 전국청년위원장, 권은희 최고위원, 하태경 최고위원, 손학규 신임대표, 이준석 최고위원, 김관영 원내대표. 2018.9.2
mtkht@yna.co.kr/2018-09-02 17: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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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바른미래당 지상욱 의원(오른쪽)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손학규 대표(왼쪽 두번째)에게 하태경 의원 징계 관련 항의하고 있다. 2019.9.20
cityboy@yna.co.kr/2019-09-20 09: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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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왼쪽)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있다. 회의실 맞은편 벽에는 지난해 2월 촬영한 의원연찬회 단체사진이 걸려 있다. 2019.9.20
cityboy@yna.co.kr/2019-09-20 09: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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