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서 승용차가 성묘객 덮쳐…4명 부상

김유민 기자
수정 2019-09-13 15:42
입력 2019-09-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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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서모(70)씨가 2m 높이 담장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치는 등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홍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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