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대통령, 미얀마 실권자 아웅산 수치와 정상회담

오달란 기자
수정 2019-09-03 19:30
입력 2019-09-03 19:30
네피도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양국 정상은 한국 기업의 미얀마 진출 확대를 위해 코리아 데스크, 고위급 정례 협의체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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