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원전 오염수 방출계획 철회를”

박기석 기자
수정 2019-09-02 02:09
입력 2019-09-01 22:18
北매체 “우리 바다 더럽혀지는 것 불허”
또 이 매체는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 민족은 섬나라 족속들의 반인륜적 범죄행위로 우리의 푸른 바다가 핵 오물로 더럽혀지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2019-09-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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