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수요집회… 평화·인권의 외침 ‘1400번의 날갯짓’
기민도 기자
수정 2019-08-14 02:44
입력 2019-08-1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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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용기’사죄않는 日 맞서 싸우며 ‘연대’
역사의 아픔 함께 나누고 ‘기억’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2019-08-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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