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빗물과 함께 물놀이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7-31 16:54
입력 2019-07-3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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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튄다폭우 뒤 빗줄기가 오락가락한 31일 오후 어린이들이 서울광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몇몇 시민들은 우산을 쓰고 지나가고 있다.
서울광장 물놀이 시설은 서울시가 ‘물순환 시민문화제’ 행사로 빗물을 활용해 설치했다. 2019.7.31
연합뉴스 -
와! 여름이다!김해 등 경남 일부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31일 오후 경남 김해시 신문동 김해 롯데워터파크를 찾은 시민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1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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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튄다폭우 뒤 빗줄기가 오락가락한 31일 오후 어린이들이 서울광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몇몇 시민들은 우산을 쓰고 지나가고 있다.
서울광장 물놀이 시설은 서울시가 ‘물순환 시민문화제’ 행사로 빗물을 활용해 설치했다. 201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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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는 짜릿한 물놀이’31일 대구시 동구 봉무공원에서 시민들이 바나나 보트를 타며 폭염을 잊고 있다.
대구지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섭씨 35도를 웃돌 것으로 예보됐다. 201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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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경보 속 물놀이김해 등 경남 일부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31일 오후 경남 김해시 신문동 김해 롯데워터파크를 찾은 시민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1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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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뜨겁다…한산한 동해안 해수욕장폭염이 기승을 부린 31일 강원 동해안의 대표 해수욕장인 경포해수욕장이 한산하다. 이날 오후 2시 백사장의 기온은 40도에 육박했다. 201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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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뒤 빗줄기가 오락가락한 31일 오후 어린이들이 서울광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몇몇 시민들은 우산을 쓰고 지나가고 있다.
서울광장 물놀이 시설은 서울시가 ‘물순환 시민문화제’ 행사로 빗물을 활용해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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