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 큰 우산 아래로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7-31 09:36
입력 2019-07-3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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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우산 아래로서울과 경기 광명·시흥·부천·가평·구리·남양주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2019.7.31
연합뉴스 -
호우주의보 출근길서울과 경기 광명·시흥·부천·가평·구리·남양주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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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 출근길서울과 경기 광명·시흥·부천·가평·구리·남양주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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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 광명·시흥·부천·가평·구리·남양주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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