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폼페이오 “3차 북미정상회담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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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란 기자
오달란 기자
수정 2019-07-29 22:52
입력 2019-07-29 22:52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3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여부에 대해 “논의되고 있는 것이 없다. 계획된 게 없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북한과) 실무 협상이 곧 열리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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