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대북강경파’ 볼턴과 비공개 회동

오달란 기자
수정 2019-07-24 09:46
입력 2019-07-24 09:46
나 원내대표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나 원내대표가 이날 오전 볼턴 보좌관을 만나서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등 한미 현안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도쿄 AFP 연합뉴스
앞서 볼턴 보좌관은 일본에 들러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 등을 만나 한일 긴장에 대해 의논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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