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최저인금 인상, 엇갈린 반응 속 물건 정리하고 있는 편의점 직원
이종원 기자
수정 2019-07-14 16:12
입력 2019-07-14 16:1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019.7.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9.7.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최저임금위원회에서 2020년 최저임금을 시간당 8천590원으로 결정하면서 노.사가 엇갈린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14일 서울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2019.7.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