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 친환경 LPG 연료 사업 확대

이영준 기자
수정 2019-06-28 01:54
입력 2019-06-27 17:38
SK가스는 또 올해부터 바닷물의 열을 이용해 LPG 온도를 높이는 ‘해수 열교환 과정’을 도입해 LPG를 선박에서 저장기지로 이송할 때 드는 에너지를 11% 절감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SK가스가 지난해 절감한 사회적 비용은 모두 1508억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19-06-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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