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휴가철 앞두고 ‘생존 수영 배워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6-27 14:29
입력 2019-06-2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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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민회관 수영장에서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생존수영을 배우고 있다. 2019.6.27
연합뉴스 -
2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민회관 수영장에서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생존수영을 배우고 있다. 2019.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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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대구 달서구 문화유치원에서 원생들이 과자봉지, 페트병 등을 이용한 생존 수영을 배우고 있다.
대구시 교육청은 유아 수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유치원 생존 수영 교육을 시범운영하고 있다. 유아 생존 수영은 물에 대한 적응력과 위급상황에서 구조자가 올 때까지 물에서 버틸 수 있는 능력 향상 위주로 구성됐다. 2019.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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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민회관 수영장에서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생존수영을 배우고 있다. 2019.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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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도시공사 장안구민회관에서 초등학생들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생존 수영을 배우고 있다.
생존수영은 잎새뜨기, 체온유지법 등으로 구조될 때까지 견디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법이다. 2019.6.27
뉴스1 -
27일 오전 대구 달서구 송현동 문화유치원 수영장에서 유치원생들이 구명조끼를 비롯해 과자봉지, 페트병, 스티로폼 등 주변의 도구를 이용한 생존수영을 배우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유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유아 생존수영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유아 생존수영은 일반적인 기능 위주의 수영이 아니라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비상시 구조자가 올 때까지 주변의 도구 등을 이용해 물에서 버틸 수 있는 능력을 배우게 된다. 2019.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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