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군축대사 “이란이 계속 공격하면 단호하게 대응”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6-25 23:28
입력 2019-06-25 23:28
이란 혁명수비대는 지난 20일 이란 남부 근해에서 미군의 RQ-4 글로벌 호크 무인정찰기 1대를 격추했다. 이란은 격추된 무인정찰기가 영공을 침범했다고 주장했지만 미국은 국제공역을 비행 중이었다고 맞서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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