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 통합 서울 해누리학교 개교식

박재홍 기자
수정 2019-06-21 02:19
입력 2019-06-20 22:28
일반학급 47개(초 25, 중 22)와 특수학급 2개 등 총 49학급으로 총 833명(초 488명, 중 345명)이 재학 중인 해누리초중은 학교장 1명이 초·중학교 겸임으로 운영된다. 교직원은 교사와 직원을 포함해 총 111명이며 행정실 직원들도 학교 구분 없이 통합해 운영된다. 초·중 통합학교는 학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 학령인구 감소 대책 중 하나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9-06-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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