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신도시 1순위 청약 미달 속출

백민경 기자
수정 2019-06-21 02:19
입력 2019-06-20 22:24
대우건설 6개 주택형 모두 마감 실패…‘중흥’은 1개·‘대방’은 3개 청약 끝나
2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분양하는 대우건설의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는 청약을 받았던 총 6개 주택형 모두 마감에 실패했다. 1순위에서 680가구 모집에 단 257명이 지원했다.
대우건설과 동시 분양한 중흥건설의 ‘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도 총 5개 주택형 중 전용면적 59㎡A만 423가구 모집에 721명이 청약을 넣어 1.7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을 뿐 나머지는 모두 청약자가 미달했다. 대방건설의 ‘운정1차대방노블랜드’는 7개 주택형중 84㎡B형, 84㎡C형, 107㎡A형, 109㎡B형 등 4개가 1순위 청약 마감에 실패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9-06-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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