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계는 지금] 콘서트 등 섬광 조명, 뇌전증 위험 3배

유용하 기자
수정 2019-06-20 07:20
입력 2019-06-19 18:00
연구팀은 2015년 네덜란드에서 열린 28번의 EDM 콘서트에 참석한 40만 343명을 추적 조사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콘서트 기간 중에 2776건의 응급의료 출동이 있었는데 이 중 39건의 뇌전증 발작이 있었으며 30건은 스트로브 조명의 영향을 많이 받는 야간 공연 중에 발생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19-06-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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