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도 16강 갈게”
최병규 기자
수정 2019-06-05 01:59
입력 2019-06-04 17:54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윤덕여호 佛 입성… 8일 女월드컵 개막전
대표팀의 윤덕여 감독은 “U20 대표팀도 무척 힘든 조를 만났는데 잘한 것 같다”면서 “우리도 ‘누나들의 저력’을 보여 16강에 반드시 오르겠다”고 강조했다. 조별리그 A조에 속한 한국은 오는 8일 오전 4시 개최국 프랑스와의 대회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12일(오후 10시)과 18일(오전 4시) 각각 나이지리아와 노르웨이를 상대로 16강을 노크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9-06-05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