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침몰 유람선 인양, 이르면 6일 시작…인양전까지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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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6-04 18:19
입력 2019-06-04 18:19
한국 정부합동신속대응팀 현장지휘관인 송순근 대령은 4일(현지시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침몰사고 브리핑에서 “인양을 위한 크레인이 6일 오전 현장 인근 세체니 다리 하류에 도착하면 이르면 오후부터 인양작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양 방식에 대해 “로프로 감아 크레인으로 드는 방식 등인데 구체적인 방법은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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