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또 막말 논란… 한선교, 기자들에게 “걸레질”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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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6-03 16:27
입력 2019-06-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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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한선교 사무총장이 3일 오후 국회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한 사무총장은 최고위원회의가 열리는 국회 회의실 앞에 앉아 있던 기자들에게 “걸레질을 하는구만”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한선교 사무총장이 3일 오후 국회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한 사무총장은 최고위원회의가 열리는 국회 회의실 앞에 앉아 있던 기자들에게 “걸레질을 하는구만”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사무총장실을 나서고 있다. 이날 한 사무총장은 당 회의를 마친 뒤 회의실 밖 바닥에 앉아 대기하던 기자들을 향해 ‘아주 걸레질을 한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고 있다. 2019.6.3
뉴스1 -
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사무총장실을 나서고 있다. 이날 한 사무총장은 당 회의를 마친 뒤 회의실 밖 바닥에 앉아 대기하던 기자들을 향해 ‘아주 걸레질을 한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고 있다. 2019.6.3
뉴스1
이날 한 사무총장은 최고위원회의가 열리는 국회 회의실 앞에 앉아 있던 기자들에게 “걸레질을 하는구만”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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