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故조양호 400억 퇴직금 지급
수정 2019-05-22 02:47
입력 2019-05-21 23:06
조원태, 새달 IATA 서울 총회 데뷔 준비
한편 대한항공은 항공업계의 ‘유엔 총회’라 불리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서울 연차총회를 10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연차총회 의장은 조 전 회장 별세 이후 새 총수로 지정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수행한다. 조 회장은 자신의 첫 국제무대 데뷔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19-05-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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