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과거사위 “조선일보, 장자연 수사에 외압”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5-20 16:11
입력 2019-05-20 16:09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장자연 리스트’나 성폭행 의혹에 대해선 확인 못해 수사 권고 여러워”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