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 뿐이겠나’ 첩보전에 이용된 동물들 어처구니없는 얘기들
임병선 기자
수정 2019-05-05 13:04
입력 2019-05-0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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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된 스파이라면 자신을 스파이처럼 보이게 해선 안될 일인데 카메라를 앉힐 수 있는 벨트를 온몸에 휘감은 이 돌고래는 완전 초보들이나 할 실수를 범해 정체가 탄로났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왔다는 사실을 적시한 라벨까지 붙이고 있었지만 러시아는 무관한 일이라고 발뺌하고, 돌고래는 한사코 입을 열지 않고 있다고 영국 BBC가 5일 웃겼다.
PA 통신 자료사진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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