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퇴위하는 아키히토 일왕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4-30 15:48
입력 2019-04-3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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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위를 고한 뒤 걸어 나오는 아키히토 일왕아키히토 일왕이 30일 도쿄 고쿄(皇居) 내 규추산덴(宮中三殿) ‘가시코도코로’(賢所)에서 퇴위를 고한 뒤 걸어 나오고 있다. 가시코도코로는 일본 왕실 조상이라는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神)를 봉안해 놓은 곳이다. 2019.4.30 교도 연합뉴스 -
퇴위를 고한 뒤 걸어 나오는 아키히토 일왕아키히토 일왕이 30일 도쿄 고쿄(皇居) 내 규추산덴(宮中三殿) ‘가시코도코로’(賢所)에서 퇴위를 고한 뒤 걸어 나오고 있다. 가시코도코로는 일본 왕실 조상이라는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神)를 봉안해 놓은 곳이다. 2019.4.30 교도 연합뉴스 -
오사카 거리에 중계되는 일왕 퇴위식아키히토 일왕이 30일 도쿄 고쿄(皇居) 내 규추산덴(宮中三殿, 궁중 안 3개 신전)에서 조상들에게 퇴위를 고하는 의식을 치르는 장면이 오사카(大阪) 거리에 있는 대형 전광판에 나오고 있다. 2019.4.30 교도 연합뉴스 -
김대중 전 대통령 건배하는 아키히토 일왕일본의 제125대 아키히토(明仁) 일왕의 마지막 퇴위 의식이 30일 열렸다. 아키히토 일왕은 이날 행사 이후 왕위에서 물러나 큰아들인 나루히토 왕세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게 된다. 아키히토 일왕은 재임 시 꾸준히 일본을 방문한 우리나라 정상들을 만났고, 한국 방문을 타진해 왔었다. 사진은 1998년 10월 7일 일본 도쿄를 방문한 김대중 전 대통령과 아키히토 일왕이 만찬에서 건배하는 모습. 2019.4.30 연합뉴스 자료사진 -
노무현 전 대통령 건배하는 아키히토 일왕일본의 제125대 아키히토(明仁) 일왕의 마지막 퇴위 의식이 30일 열렸다. 아키히토 일왕은 이날 행사 이후 왕위에서 물러나 큰아들인 나루히토 왕세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게 된다. 아키히토 일왕은 재임 시 꾸준히 일본을 방문한 우리나라 정상들을 만났고, 한국 방문을 타진해 왔었다. 사진은 2003년 6월 6일 일본을 국빈방문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다케노마 일본 왕궁에서 열린 만찬에서 야키히토 일왕과 건배하는 모습. 2019.4.30 연합뉴스 자료사진 -
노무현 전 대통령과 아키히토 일왕일본의 제125대 아키히토(明仁) 일왕의 마지막 퇴위 의식이 30일 열렸다. 아키히토 일왕은 이날 행사 이후 왕위에서 물러나 큰아들인 나루히토 왕세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게 된다. 아키히토 일왕은 재임 시 꾸준히 일본을 방문한 우리나라 정상들을 만났고, 한국 방문을 타진해 왔었다. 사진은 2003년 6월 6일 일본을 국빈방문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다케노마 일본 왕궁을 방문, 야키히토 일왕과 환담장으로 걸어가는 모습. 2019.4.30 연합뉴스 자료사진 -
이명박 전 대통령과 아키히토 일왕일본의 제125대 아키히토(明仁) 일왕의 마지막 퇴위 의식이 30일 열렸다. 아키히토 일왕은 이날 행사 이후 왕위에서 물러나 큰아들인 나루히토 왕세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게 된다. 아키히토 일왕은 재임 시 꾸준히 일본을 방문한 우리나라 정상들을 만났고, 한국 방문을 타진해 왔었다. 사진은 2008년 4월 21일 일본을 방문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도쿄 왕궁을 방문해 영접나온 아키히토 일왕과 악수하는 모습. 2019.4.30 연합뉴스 자료사진 -
김종필 전 총리와 악수하는 아키히토 일왕일본의 제125대 아키히토(明仁) 일왕의 마지막 퇴위 의식이 30일 열렸다. 아키히토 일왕은 이날 행사 이후 왕위에서 물러나 큰아들인 나루히토 왕세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게 된다. 아키히토 일왕은 재임 시 꾸준히 일본을 방문한 우리나라 정상들을 만났고, 한국 방문을 타진해 왔었다. 사진은 1999년 9월 3일 일본 도쿄 왕궁을 방문한 김종필 전 총리와 부인 박영옥 여사와 아키히토 일왕 내외가 인사하는 모습. 2019.4.30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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