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활절 스리랑카 네곰보 성당 폭발 현장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22 09:33
입력 2019-04-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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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당한 성당 안 바라보는 성상부활절인 21일 스리랑카 연쇄 폭발 현장 중 한 곳인 수도 콜롬보 북부 네곰보의 한 성당에서 손을 든 모습의 성상이 파괴된 천장 등 파손된 성당 내부가 보이는 방향으로 서 있다.
콜롬보와 주변 지역에 있는 교회와 호텔 등 8곳에서 발생한 이번 참사로 200명이 넘게 숨지고 450명이 다쳤다.
AP 연합뉴스 -
스리랑카 연쇄 폭발 시발점 콜롬보 안토니오 성당부활절인 21일 스리랑카 연쇄 폭발 현장 중 한 곳인 수도 콜롬보 성 안토니오 성당 앞에 차단선이 쳐진 채 군이 주변을 지키고 있다.
콜롬보와 주변 지역에 있는 교회와 호텔 등 8곳에서 발생한 이번 참사로 200명 넘게 숨지고 450여명이 다쳤다.
AP 연합뉴스 -
부활절 스리랑카 네곰보 성당 폭발 현장부활절인 21일 발생한 스리랑카 연쇄 폭발 현장 중 한 곳인 수도 콜롬보 북부 네곰보 소재 성 세바스티안 성당 일부가 파괴돼있다.
콜롬보와 주변 지역의 교회와 호텔 등 8곳에서 발생한 이번 참사로 200명 넘게 숨지고 450여명이 다쳤다.
AP 연합뉴스 -
폭발 테러에 날아간 스리랑카 호텔 유리창부활절인 21일 스리랑카 연쇄 폭발 현장 중 한 곳인 수도 콜롬보의 샹그릴라 호텔의 유리창이 완전히 날아가 틀만 남아 있는 모습.
콜롬보와 주변 지역에 있는 교회와 호텔 등 8곳에서 발생한 이번 참사로 200명이 넘게 숨지고 450여명이 다쳤다.
신화 연합뉴스
부활절인 21일 스리랑카 연쇄 폭발 현장 중 한 곳인 수도 콜롬보 북부 네곰보의 한 성당에서 손을 든 모습의 성상이 파괴된 천장 등 파손된 성당 내부가 보이는 방향으로 서 있다.
콜롬보와 주변 지역에 있는 교회와 호텔 등 8곳에서 발생한 이번 참사로 200명이 넘게 숨지고 450명이 다쳤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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