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기차 보조금 토종과 차별 말아야” 정만기 한국車산업협회장 포럼서 지적

백민경 기자
수정 2019-04-19 02:01
입력 2019-04-18 21:02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이 중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차별 정책에 ‘쓴소리’를 했다. 18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자동차산업협회 주최로 열린 ‘2019 차이나 오토 포럼’에 초청 연사로 참가해 중국 자동차산업에 대한 제언을 요청받고 이같이 지적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9-04-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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