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참사 5주기 맞는 세월호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4-15 13:55
입력 2019-04-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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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앞에서 숙연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전남 목포신항에 인양돼 있는 세월호 앞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19.4.15 연합뉴스 -
본래 색 드러난 녹쓴 세월호 좌현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전남 목포신항에 인양돼 있는 세월호 곳곳에 참사의 흔적이 남아있다. 2019.4.15 연합뉴스 -
본래 색 드러난 녹쓴 세월호 좌현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전남 목포신항에 인양돼 있는 세월호 곳곳에 참사의 흔적이 남아있다. 2019.4.15 연합뉴스 -
5주기 하루 앞둔 세월호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전남 목포신항에 인양돼 있는 세월호 곳곳에 참사의 흔적이 남아있다. 2019.4.15 연합뉴스 -
5주기 하루 앞둔 세월호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전남 목포신항에 인양돼 있는 세월호 곳곳에 참사의 흔적이 남아있다. 2019.4.15 연합뉴스 -
세월호는 일어섰지만…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전남 목포신항에 인양돼 있는 세월호 곳곳에 참사의 흔적이 남아있다. 2019.4.15 연합뉴스 -
“세월호 인양 구조물까지 보관”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인양 과정에서 사용된 구조물과 함께 세월호가 서 있다. 2019.4.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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