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문호개방·관광객 증가…日 출입국 관리기구 장관급으로 격상
김태균 기자
수정 2019-03-29 02:58
입력 2019-03-28 23:28
도쿄 김태균 특파원 windsea@seoul.co.kr
2019-03-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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