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얼굴 가리는 김다운

박지환 기자
수정 2019-03-26 14:39
입력 2019-03-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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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경찰서에서 이희진 씨 부모 살해 용의자 김다운 씨가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19.3.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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