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무형유산 심사기구 한국인 최초 의장 박상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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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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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3-06 01:03
입력 2019-03-0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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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심사기구 의장
박상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심사기구 의장
박상미 한국외대 국제학부 교수가 한국인 최초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심사기구 신임 의장에 선출됐다.

5일 한국문화재재단에 따르면 박 의장은 지난달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인류무형문화유산 심사기구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의장에 추대됐다. 박 의장은 노르웨이 출신 에이빈 팔크 부의장, 콜롬비아 출신 마르틴 안드라데 페레스 서기와 함께 오는 12월 14일까지 활동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2019-03-0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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