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수도권 사상 첫 6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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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03-05 17:27
입력 2019-03-0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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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가, 미세먼지인가?’
‘안개인가, 미세먼지인가?’ 서울 지역에 사상 처음으로 닷새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일대가 미세먼지에 갇혀 있다. 2019.3.5 연합뉴스
1급 발암 물질인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수요일인 6일에도 수도권에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환경부는 5일 “내일 수도권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며 “총 중량 2.5t 이상 5등급 차량은 서울에서 운행할 수 없다”고 밝혔다.

6일 연속 비상저감조치 발령은 사상 처음이다.

이번 고농도 미세먼지 이전에는 나흘 연속이 최장이었다. 수도권에서는 사흘 연속이 가장 길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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