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법인 KPMG 한국 진출 50주년…기념전·음악회 연다

김주연 기자
수정 2019-01-17 17:12
입력 2019-01-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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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계법인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에 진출한 KPMG가 한국 진출 50주년을 맞았다.17일 회계법인 삼정KPMG는 KPMG의 한국 진출 50주년을 기념하는 슬로건 ‘50주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공개했다. 지난 50년에 이어 앞으로도 회계업계를 선도하고 긍정적인 자본시장의 발전을 주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올해 대내외 발간물과 기념품 등에 쓰일 50주년 기념 엠블럼도 함께 선보였다.
제공=삼정KPMG
삼정KPMG는 KPMG 한국진출 50주년을 맞아 서울 강남파이낸스 본사에 관련 사진으로 꾸며진 전시 공간을 마련했으며 임직원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음악회 등 행사도 열 계획이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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