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놀이는 언제나 즐거워’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2-13 13:52
입력 2018-12-1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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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린 1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암컷 판다 아이바오가 눈밭을 구르고 있다. 2018.12.13
연합뉴스 -
눈이 내린 1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암컷 판다 아이바오가 눈밭을 구르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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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린 1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암컷 판다 아이바오가 눈밭을 구르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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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린 1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암컷 판다 아이바오가 눈밭을 구르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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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린 1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암컷 판다 아이바오가 눈밭을 구르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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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수컷 판다 러바오가 눈을 맞으며 대나무를 먹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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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수컷 판다 러바오가 눈 쌓인 대나무를 먹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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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암컷 판다 아이바오가 함박눈을 맞으며 대나무를 먹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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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암컷 판다 아이바오가 고개를 들고 내리는 눈을 맞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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